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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직 부활… 구글 출신 김태원 임명
뉴스보이
2026.07.1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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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01: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청년층 지지율 하락에 대응해 대통령실이 청년미래비서관직을 신설했습니다.
초대 비서관에는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인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가 발탁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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