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미 국토안보부

#유학생

#외국 언론인

#미국

#체류 기간

美, 유학생·언론인 비자 4년·240일 제한 확정

logo

뉴스보이

2026.07.17. 01:24

美, 유학생·언론인 비자 4년·240일 제한 확정
미국, 유학생·외국 언론인 비자 체류 기간 대폭 제한
1
미 국토안보부가 유학생(F), 교환방문자(J), 외국 언론인(I) 비자의 체류 기간을 고정된 만료일 방식으로 전환함
2
유학생과 교환방문자는 최대 4년, 외국 언론인은 최대 240일(중국 국적 90일)로 체류 기간이 제한됨
3
기존 체류자도 새 규정 적용을 받으며, 4년 이상 체류 시 연방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연장해야 함
4
졸업 후 출국 준비 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고, 전공 변경 및 편입 제한도 강화됨
5
이번 규정은 연방 관보 게재 60일 후인 9월 중순부터 발효될 예정으로, 유학생 및 언론인들의 혼란이 예상됨
미국 비자 정책,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down
'신분 유지' 제도란? 그리고 악용 사례는?
down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는?
down
이번 조치의 구체적인 목적은?
leftTalking
'신분 유지' 제도란? 그리고 악용 사례는?
rightTalking
기존 F, J, I 비자 소지자는 학업이나 취재 등 본래 목적을 유지하는 한 별도의 체류 만료일 없이 미국에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신분 유지(Duration of Status)' 제도로, 비자 소지자가 학업을 계속하거나 취재 활동을 이어가는 동안 사실상 무기한 체류를 허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1978년 이후 이 제도가 악용되어 일부 유학생들이 출국을 피하고자 수십 년간 계속 수업에 등록하며 '영원한 학생'으로 체류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정부의 관리·감독을 어렵게 만들고 국가안보를 위협하며 이민 사기를 조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leftTalking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는?
rightTalking
이번 비자 규제 강화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합법·불법 이민 전반에 대한 관리 강화 정책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행정부는 그동안 외국인 유학생 비자와 영주권을 취소하고 합법 체류 자격 심사를 강화하는 등 이민 규제를 확대해 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대대적 체포·추방 작전을 펼치는 한편,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합법적 경로로 미국에 체류하는 이들을 상대로도 문턱을 높여왔습니다. 이는 '미국 우선주의' 기조 아래 자국민 보호와 국가안보 강화를 명분으로 한 조치입니다.
leftTalking
이번 조치의 구체적인 목적은?
rightTalking
국토안보부는 이번 개편이 국가안보와 출입국 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비자 소지자 규모가 크게 늘면서 정부의 관리·감독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고, 고정된 체류 기간을 두면 비자 조건 준수 여부를 보다 자주 확인할 수 있어 투명성과 관리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시대에 뒤떨어진 신분 유지 기간 제도가 국가안보를 약화하고 이민 사기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했다"며, 명확하고 유한한 체류 기간을 설정하여 미국 내 외국인을 적절히 심사하고 관리할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본국으로 돌아간다는 본래 목적에 집중하도록 하는 규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 국토안보부

#유학생

#외국 언론인

#미국

#체류 기간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4개의 댓글
best 1
2026.7.16 22:33
우리니리도 저렇게 해야함. 아직도 유럽 미국 난민들로 힘든거 나라 밍치는거 보고도 가만히 있음 같이 밍하자는거지.
thumb-up
26
thumb-down
0
best 2
2026.7.16 23:00
중국 인들이 학생 비자 바꿔가며 체류하면서 마약우통 선불카드 해킹 해서 반품하고 유통 하다가 걸리거든 유투브 보면 나온다 세계에중국인 받아서 문제안난 나라가 없음 심지어 친중국 태국도 비자 문닫아 버림 중국인 몰려와 서 보이스피싱 살인 마약 난리가 났음 이걸 민주당 은 무비자 연장에 앞으로 10년동안 우리인구수 두배의 중국인을 받을거라 함 이번에 재선거 못하면 절대 투펴해도 민주당못막아
thumb-up
16
thumb-down
4
best 3
2026.7.16 21:06
원래 그게 정상이지. 비정상의 정상화.
thumb-up
15
thumb-down
3
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7.16 22:58
이재명이 해냈지.
thumb-up
6
thumb-down
4
best 2
2026.7.16 22:12
미국 가지도 사지도 말자
thumb-up
3
thumb-down
8
best 3
2026.7.17 00:27
아동성매매의 힘당 미성년자에게 담배사주고 .. 나라가 개판이다 .. 야당은 없어져야함 ..
thumb-up
1
thumb-down
2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16 22:02
타격 별로 없음. 눈가리고 아웅임. 원래 학생비자는 자기 프로그램 지속 기간에 따라 체류 기간이 결정됨. 보통 학사는 4년, 석사는 2년, 박사는 5년. 실제 영향은 박사 마지막 1년 정도인데 이런 거는 학위 받는 최소 기간이기에 당연히 연장 결정 나옴. 지금과 별로 다를 게 없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6 22:37
공부란 핑계로 쳐 노는것들 잡기에 좋은거네 진짜 공부하는 학생들은 연장에 문제 없지 실력도 성취도도 있는데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7.16 22:43
미국 명문대 제외 지방대 교육질이 우리나라 보다 나음? 왜 굳이 미국유학을? 있어보이려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