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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갈등 속 제헌절, 여야 엇갈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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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7. 05:00

원 구성 갈등 속 제헌절, 여야 엇갈린 행보
제헌절 경축식, 여야 대표 참석 엇갈림
1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17일 국회에서 국민주권, 헌법으로 열다를 주제로 개최됨
2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회 원 구성 협상 불발 등에 항의하며 경축식에 불참함
3
장 대표는 대신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규탄 집회에 참석함
4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일부 지도부는 대승적 차원에서 경축식에 참석하기로 선회함
5
조정식 국회의장은 경축사에서 모든 국민의 존엄을 지키는 모두의 헌법으로 대전환의 새 시대를 열어가자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함
제헌절 경축식, 왜 여야 대표의 참석이 엇갈렸나?
down
국회 원 구성 협상 불발, 제헌절 불참으로 이어지다
down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논란이란?
down
제헌절, 18년 만에 법정공휴일이 된 배경
leftTalking
국회 원 구성 협상 불발, 제헌절 불참으로 이어지다
righ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헌절 경축식에 불참한 주요 원인은 여야 간 국회 원 구성 협상 불발에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상임위원장을 단독으로 선출하며 국회 운영을 독식한 것에 국민의힘은 강력히 반발해왔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국민의힘의 국회 일정 보이콧 기조로 이어졌으며, 장 대표는 대화와 타협이 없는 국회에서 떳떳하게 행사를 거행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leftTalking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논란이란?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가 제헌절 경축식 대신 참석한 올림픽공원 집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참정권 침해 규탄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민의힘은 이 사태 규명을 위한 야당 추천 특검 도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입틀막법' 폐지 촉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에 대한 목소리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의 참정권 수호를 위한 야당의 주요 투쟁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제헌절, 18년 만에 법정공휴일이 된 배경
rightTalking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날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가 2026년에 다시 법정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이는 헌법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18년 만에 '빨간 날'이 된 제헌절에 국회에서 경축식이 열리는 것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의미가 큽니다. 그러나 여야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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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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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13:30
장동혁 쪽팔리게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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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16:48
장동혁 대표님 일좀 하셔요,세비가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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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16 16:41
따로국밥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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