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세종 경찰 잇단 품위 손상…애정행각·전별금 의혹 감찰
뉴스보이
2026.07.1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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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07: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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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한 경찰관이 야외 공원에서 애정행각을 벌여 경고 및 인사 조치를 받았습니다.
대전에서는 간부가 전별금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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