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사랑한 16세 몽골 소년,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삶 선물
뉴스보이
2026.07.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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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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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때 한국에 온 이태오 군은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져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등학생이었던 이 군은 5명에게 장기를 기증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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