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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완수…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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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7. 11:26

조정식 국회의장 "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완수…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

간단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22대 국회 내 10차 개헌을 완수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정략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2027년까지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임기 내에 10차 개헌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조 의장은 현행 헌법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른바 '헌법 지체' 현상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국민참여형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국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집단지성의 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장은 민주공화국을 수호한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교착된 남북 관계의 물꼬를 트기 위해 북측 최고인민회의 대표에게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공식적으로 제안하며 평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이날 경축식에는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한성숙 국무총리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당의 법사위원장 독식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불참했습니다. 다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략적 이해관계를 위해 꺼내든 개헌 카드는 헌정 질서를 흔드는 야욕"이라며, 민주당이 의석수를 무기 삼아 국회를 독주와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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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18
어쩜 그날의 계엄은 성공했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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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30
말만 주권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라 실질적으론 대통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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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18
국회의장 조점시기 왈~! 시대가 바뀌면 법 제도도 옷을 갈아입어얀다네. 그래서 즈그들의 죄들을 사하자고 법 제도를 바꾸는구나..입법부인 국회것들이 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피해자들 (오C8. 리태원. 군인 등등)을 참석시키고 호명하며 눈물극 벌이는 상황을 보니 참 가관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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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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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03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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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21
꼴깝떤다 이재명 범죄자 내란수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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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3:12
북한에. 국회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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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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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55
의회횡포로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고있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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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2:24
개헌하는데 헌법을 유린한 위헌 정당을 왜 거론하나...국힘당은 위헌 정당이다. 빨리 강제 해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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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59
놀구있네. 민주당 행태보면 헌법이 뭐가 중요해? 개무시 짓밟을 껄~~~ ㅋㅎㅎㅎ 민주당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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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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