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대통령 피습 배후는 없지만… 흉기 축소한 국정원 관계자 등 7명 송치
뉴스보이
2026.07.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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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1:1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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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6개월간의 수사 끝에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의 배후 세력은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범행 도구를 18cm 흉기에서 커터칼로 축소 보고한 국정원 관계자 등 총 7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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