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30년부터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30%로 확대…배재고 사태가 계기
뉴스보이
2026.07.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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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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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가 중학교 역사 과목의 근현대사 비중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논란이 역사 교육 강화 논의의 주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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