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개헌

#조정식

#국회의장

#남북국회회담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개헌안 마련…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완수"

logo

뉴스보이

2026.07.17. 15:36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개헌안 마련…22대 국회 내 10차 개헌 완수"

간단 요약

조정식 의장은 헌법 지체 현상을 지적하며 국민 참여형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착된 남북 관계를 풀기 위해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2027년까지 개헌안을 마련하고, 제22대 국회 임기 내에 제10차 개헌을 완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여야 협의를 거쳐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조 의장은 현행 헌법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른바 '헌법 지체' 현상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플랫폼 '모두의 헌법'을 구축해 주권자 중심의 개헌을 이끌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조 의장은 12·3 비상계엄 사태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교착 상태인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북측 최고인민회의 대표에게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다만 이날 경축식에는 여야 간의 정치적 갈등이 이어졌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당의 법사위원장 독식 등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행사에 불참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1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4:07
주권 망쳐놓고 주권말하네 ㅋ 코메디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7.17 05:05
이것들이 앞에 한 놈이나 뒤에 나온 놈이나 대통령제에서 입법부가 행정부 견제할 생각은 아니고 딸랑거리며 알랑방귀나 뀌고. 제헌절이 부끄럽노?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17 05:02
5.18 넣고 싶으면 6.25도 넣어라. 공산화로부터 자유를 지킨 국군과 국민, 세계 군인들의 희생에 감사하고, 후대는 그 뜻을 기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
thumb-up
10
thumb-down
0
뉴스1
22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3:30
말만 주권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라 실질적으론 대통령이지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17 03:18
어쩜 그날의 계엄은 성공했어야 할지도...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17 04:04
개헌? 꿈도 꾸지마라
thumb-up
3
thumb-down
0
대전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3:12
북한에. 국회가. 있나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7 03:03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7 03:55
도대체 뭐를 고친다는거냐 ??????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