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서이초

#아동복지법

#교사

#교육활동 면책권

#아동학대

서이초 3주기 앞둔 교사들, 아동복지법 개정 및 교육권 보장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7.17. 16:56

서이초 3주기 앞둔 교사들, 아동복지법 개정 및 교육권 보장 촉구

간단 요약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두고 전국 교사 4,000여 명이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하며 집결했습니다.

교사들은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악용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교육활동 면책권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하루 앞두고 전국 교사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검은 옷을 입고 정부서울청사 앞에 모인 4,000여 명의 교사들은 3년이 지났음에도 변하지 않은 교육 현장의 현실을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교사들은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아동복지법 제17조의 정서학대 구성 요건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실제로 교사 80% 이상이 교권 침해를 경험한 바 있으며, 드라마 '참교육'에서처럼 정당한 교육활동이 무고한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현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은 "정당한 생활지도조차 아동학대 고소 한 번이면 범죄자가 되는 구조가 여전하다"며 교육 당국의 일방적인 희생 강요를 비판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도 참석해 교사들과 연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선생님이 교육활동 중 홀로 고립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조만간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사들은 법 개정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활동 면책권이 보장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1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7:40
참교육 우진맘은 차라리 순한 맛이다 진상 한두명이 공공기관인 학교를 통째로 흔드는 일이 없게 아동복지법 개정하라
thumb-up
44
thumb-down
3
best 2
2026.7.17 07:46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탕탕절 언급한 음주운전 포함 전과 3범 교육부 장관! 북한 방문 13회 했던 전교조 출신 북한의 VIP 교육부 장관 낙하산~~~!!! 삶은소대가리 정권의 교육부 장관은 교육학 전공도 아닌 일산에서 떡볶이 팔던 아줌마더니..... 최순실 300조 선전 선동하고 윤지오 데리고 정치 주술 부렸던 좌파 금뱃지는 교육감!!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학생 인권 조례! 학부모가 고소해도 나몰라라 방치하는 좌파 교육감! 교사의 수업권 말아먹고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 말아먹는 좌파 정책 퇴출~~~!!!
thumb-up
21
thumb-down
4
best 3
2026.7.17 07:56
교육부 수장이나 좌파교유감 특히 내가아는안씨라면.. 입으로는 외치고뒤로는 ... 이게모두 좌파들이 학생인권등을 빌미로 초래.한 재앙이지 그러니 선거를잘해야야함
thumb-up
6
thumb-down
1
여성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5:01
교육부와 교육청에 앉아있는 높으신분들이 다들 선생님 출신이 아닌 행정출신이니..뭐 바뀌겠나? 이것부터 싹 바꿔야 한다. 그냥 서이초 사건때 잠시, 참교육 흥행때 잠시 바꾸려는 척만 하지...실무를 알아야 바꾸는데 다 한자리 하는사람들은 행정 출신이니..
thumb-up
26
thumb-down
1
best 2
2026.7.17 06:09
지금 교실은 교육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정당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아동복지법 개정하라!!!!!!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7.17 08:53
강하게 체벌 하게 하고, 지속적인 민원넣은 학부모에게 패널티.
thumb-up
2
thumb-down
1
세계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7:36
아동학대법 개정하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7 07:52
교권이 무너지면 피해자는 결국 우리 아이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17 07:49
교권이 개권보다 못해 대한민국이 기초교육 미흡으로 나라가 망해가고있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