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음주운전

#마산합포구

창원서 폐지 리어카 끌던 80대, 만취 20대 차량에 치여 사망

logo

뉴스보이

2026.07.17. 14:44

창원서 폐지 리어카 끌던 80대, 만취 20대 차량에 치여 사망

간단 요약

17일 오전 4시 34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만취 상태의 20대 운전자가 사고를 냈습니다.

리어카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현장에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도로에서 새벽 시간 리어카를 끌고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 B씨가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17일 오전 4시 34분경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A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은 용마고에서 육호광장 방향으로 이어지는 편도 2차로 도로였습니다. A씨는 1차로를 주행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던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5:46
에휴 명복을빕니다. 음주운전 강력처벌좀 해라! 하긴 대통령부터가 음주운전예비살인마 전과4범 범죄자인 나라에 뭘바라냐 재명운전=음주운전
thumb-up
516
thumb-down
77
best 2
2026.7.17 05:46
돈주고도 못사는 아까운 20대를 저렇게 보내는구나 ㄷㄷㄷ 평생 죽을때까지 후회 하면서 살거라.
thumb-up
197
thumb-down
4
best 3
2026.7.17 05:46
음주운전 최정 20년해라 벌금도1억하고 뭐하는거냐
thumb-up
75
thumb-down
4
뉴시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1:09
만취 음주도 잘못이지만 항상 보면 리어카 끌고 다니는분들 보면 차도에 다니시는분도 잇고 역주행으로 가는분돞잇엇고 또 무단횡단하는 분도 잇엇음 그래서 어떤 운전분은 크게 화내신 장면 봄.. 그때가 무단 횡단 하는데도 겁나 천천히 끌고 가서 화나신듯함 달리다 멈추고 뒤에 차들도 갑자기 멈춰서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7.17 05:29
차도로 못 다니게 해야 함.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7 11:19
80대시면 대략 80년도 쯤엔 40대초 이셨을텐데, 너무나 힘든 삶을 살다 비명에 가셨네
thumb-up
1
thumb-down
0
한국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2:24
음주운전에 사망사고를낸 운전자를불구속 이라니. 구속수사하고 신상공개해야한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7 10:07
할머니 편히 쉬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7 04:56
역시 전라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