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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들 "수십조 성과급, 주주총회 승인 거쳐야" 국민연금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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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7. 21:14

삼성전자 소액주주들 "수십조 성과급, 주주총회 승인 거쳐야" 국민연금 압박

간단 요약

삼성전자 소액주주 424명이 반도체 부문 성과급 지급안의 주주총회 승인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국민연금을 향해 주요 주주로서 성과급 지급안의 투명한 심판을 압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체결한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적용되는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두고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ACT)는 16일, 반도체(DS) 부문 성과급 지급안을 주주총회 승인 대상으로 올릴 것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집단행동에 돌입했습니다. 현재까지 20만 7724주를 보유한 424명의 주주가 이에 동참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특별경영성과급은 사업 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기존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총 12%에 달합니다. 액트 측은 올해 실적 기준으로 연간 최대 40조 원, 10년간 수백조 원이 주주총회 승인 없이 지급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DS부문 직원은 1인당 최대 6억 원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상목 액트 대표는 "위험을 감수하는 진짜 주인인 주주들의 엄격한 승인이 필요하다"며 자본시장의 상식을 묻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주들은 주가 하락 시 손실은 주주가 부담하지만, 임직원은 영업이익에 연동된 성과급을 받는 리스크 비대칭 구조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액트가 진행한 내부 투표에서는 참여자의 99.7%가 임시주총 소집에 찬성했습니다. 소액주주들은 삼성전자 지분 7.9%를 보유한 국민연금공단에 주주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주주가치 훼손을 막을 의무가 있는 국민연금이 대주주로서 성과급 지급안의 주주총회 승인을 압박해달라는 취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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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12:18
전세계 어는 기업이 영업이익에 10프로를 성과급 책정하냐 중재자 노동부 장관은 뭐하는 사람인가? 이런 협상을 해놓고 웃으며 마무리 잘했다 할수 있나 당장 노동부 장관 해임하고 성과급 책정 원점 복귀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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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12:36
주주들의 허락없이는 절대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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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12:55
이게 민주노총 장관이 만든 이상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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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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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6:41
밎는말..ci8 주주들은 죽어 나가는데 기업 실적이 세계 최고 월급대우도 최고인데 주주가 기업가치를 살렸지 수천조로 직원들이 만들었냐 국민기업이지 삼성직원 기업인가 니들만 배부르면돼??노란봉투법-하이닉스-성과금 10% 악법때문에 주주들 돈으로 배부른 잔치하는거지.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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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6:54
주주에게 배당은 쥐꼬리,직원들 돈잔치..리스크안고 투자한 주주는 개털이고..회사의 주인이 주주이지 직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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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6:42
노동자만 억대 수익 주주 는 봉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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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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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7:27
주주의 이익을 강탈한 노조를 심판해야한다! 노동자의 권리는 봉급으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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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7:34
이렇게 하고자 한다면 삼성전자만 할게 아니라, 트리거를 제공한 하이닉스도 같이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기차, 카카오 등은 30%를 요구하였는데, 이들도 할 수 없게 같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삼전만 한다면, 삼전의 능력있는 연구원들은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곳으로 옮기게 되어 삼전의 미래가 더 불안하게 됩니다. 금액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해서 반대만 할게 아니라 타기업에도 같이 적극적으로 반대의견을 개진할 주주총회 진행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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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7:35
이런 주인보다 머슴들이 성과급주는게 맞냐 주주배당보다 머슴들 성과급이 더 많은게 무슨 개같은거냐 아니 월급 다주고 상여금 다주고 직원이 회사 경영했나 위험은 쥬쥬가 다안고 알맹이는 직원이 더 가져가면 차라리 다 자르고 직원하는게맞다 주총에사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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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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