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수도권 정착 청년, 수도권보다 출산 및 내 집 마련 비중 높다
뉴스보이
2026.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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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0: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 부부는 수도권보다 출산과 주택 소유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 여건이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결혼 후에도 수도권 쏠림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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