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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왕’ 앤디 버넘, 영국 제59대 총리 취임…지방분권 시대 연다
뉴스보이
2026.07.1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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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03: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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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56) 노동당 하원의원이 차기 영국 총리로 확정되어 오는 20일 공식 취임합니다.
그는 지방분권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런던 중심의 정치 체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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