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돈 땅에 묻어뒀다"며 채무 요구 여성 살해하려 한 7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뉴스보이
2026.07.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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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09: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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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변제를 요구하는 지인을 야산으로 유인해 살해하려 한 70대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살인 고의성을 인정하며 검찰과 피고인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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