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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물꼬 튼 김병연 전 노르웨이 대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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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9:50

한·중 수교 물꼬 튼 김병연 전 노르웨이 대사 별세

간단 요약

1983년 중국 민항기 불시착 당시 협상 실무를 총괄한 김병연 전 대사가 향년 95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65년 한일조약 실무 협상에도 참여했으며, 유족으로는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 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3년 중국 민항기 불시착 사건 당시 외교 협상을 주도하며 한·중 수교의 물꼬를 튼 김병연 전 노르웨이 대사가 2026년 7월 19일 낮 12시 29분, 향년 95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1965년 한일조약 체결 당시 일본대사관 3등 서기관으로 실무 협상에 참여하며 외교관으로서의 길을 걸었습니다. 특히 1983년 5월 중국 민항 296편이 강원도 춘천 미군기지에 불시착했을 때는 외무부 아주국장으로서 공로명 당시 외무부 1차관보와 함께 중국 측과의 협상 실무를 총괄하며 양국 관계 개선의 기틀을 닦았습니다. 퇴직 후에는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회장과 임진정유 동북아평화재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사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유족으로는 부인 최정심 씨와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을 포함한 2남 1녀가 있습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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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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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8: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들인 김현종 국가안보실 차장을 보니 부자가 모두 훌륭한 애국자네요 영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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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27
그거 불시착때 인구가 몇인데... 그때 누가 죽었다고 기사쓰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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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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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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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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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8:38
고인인 김병연 전 대사와 아들인 김현종 전 안보실 차장 모두 대한민국에 큰 기여를 한 애국자들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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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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