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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확산하는 ‘팀 육아’…연 수억 원 들여 전문가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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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22:15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확산하는 ‘팀 육아’…연 수억 원 들여 전문가 고용

간단 요약

유모부터 배변 훈련 전문가까지 여러 명의 인력을 고용해 육아와 가사를 전담시키는 문화가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반복적인 집안일을 외주화해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확보하려 하지만, 일각에서는 육아의 책임까지 외주화한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유모 한 명을 넘어 여러 전문 인력을 꾸려 육아와 가사를 맡기는 '팀 육아'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사 도우미부터 요리사, 정리 전문가까지 다양한 인력을 고용해 육아 환경을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CEO 출신인 크리스틴 랜디스는 입주형 도우미와 주말 유모, 개인 요리사 등을 고용하는 데 연간 25만 달러(약 3억 7200만 원)를 지출합니다. 성인용품 기업 CEO 알렉산드라 파인 역시 7명의 인력으로 팀을 꾸려 연간 8만 5000달러(약 1억 2500만 원)를 쓰고 있습니다. 육아 서비스는 더욱 세분화되는 추세입니다. 배변 훈련 전문가는 수일간의 교육에 600~4500달러를 받으며, 자전거 개인 교습은 회당 80~450달러에 달합니다. 여행에 동행하는 유모는 연봉 12만~17만 달러, 학업과 생활지도를 맡는 가정교사는 연 20만 달러를 받기도 합니다. 부모들이 거액을 들여 육아를 외주화하는 이유는 반복적인 행정 업무와 집안일을 줄여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모든 판단과 책임은 부모의 몫임에도 불구하고 육아의 본질까지 외주화하는 것 아니냐는 사회적 우려와 책임론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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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3:55
미국 부유층은 20년 전에도 중학교 졸업할때 친구들 초대해서 전용비행기로 유럽 졸업 여행 다녀오고 했어. 이건 겜도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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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4:22
정당히 지 능력으로 벌어 저리 쓰면 일자리 확산되고 좋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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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4:48
저건 존문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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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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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0:18
점차 인간 사회는 계급 사회로 바뀔거야 ! 그 한 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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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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