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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매장 위생 논란, 배수구 만진 장갑으로 빙수 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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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7:35

설빙 매장 위생 논란, 배수구 만진 장갑으로 빙수 조리까지

간단 요약

SNS에 퍼진 영상 속 직원이 파란색 니트릴 장갑을 교체하지 않고 조리와 청소를 반복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관리 기준 위반 가능성이 제기되며 업계 전반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하며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빙수 전문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파란색 니트릴 장갑을 낀 채 빙수 위에 쿠키와 망고를 올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해당 직원이 장갑을 교체하지 않은 채 설거지를 시작하고, 오물이 가득한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과 음식물 쓰레기까지 처리했다는 점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기준에 따르면, 오염 가능성이 있는 작업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위생 장갑을 교체해 교차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두고 일각에서는 위생 장갑 착용이 오히려 위생 관리에 소홀해지는 원인이 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장갑을 끼면 손이 직접 오염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맨손보다 더 비위생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논란이 식음료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위생 검토 확대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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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2:25
설빙만이 아니라 모든 음식점이 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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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2:50
설빙뿐만아니라 요즘 음식점들 전부 저놈의 장갑하나로 테이블정리 수저젓가락 닦고 반찬 두고 음식 두고 다한다 진짜 너무 더럽다. 계속 보다가 한마디 한적도 있음 그렇게 깨끗하면 그 장갑 지입에 넣어보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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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2:25
장갑은 자기 손 보호 하려고 낀 것이네~#대부분 음식점에서도 그러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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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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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06
장갑은 손을 보호하는 목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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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37
사실 음식점 다 저렇지 않나? 집밥이 제일 깨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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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25
조리하는 곳 90-퍼센트에서 저런다고 보면된다 휴게소에서 조리하시다 쓰레기통 비우고 다시 조리하시길래 이야기 했더니 본인도 부끄러운듯 장갑벗어서 미안하다하시며 바꾸시더라 손 보호목적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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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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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3:01
장갑끼는 이유 : 내 손 더러워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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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3:17
모든식당들이 라텍스장갑 끼고 이것저것 다 만지는듯ᆢ 맨손보다 더 비위생적인듯ᆢ 벗기힘드니 장갑 끼고 계산하고 음식만지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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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3:28
저 장갑끼는 일반식당도 똑 같아요. 행주, 걸래 만지다가 음식 옮기고... 저 장갑 없이 맨손으로 하면 중간 중간 손도 닦으면서 훨씬 더 위생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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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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