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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예상치 못한 하수관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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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8:35

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예상치 못한 하수관로 발견

간단 요약

당초 7월로 예정됐던 수내교 분당방향 교량 개통이 12월로 연기됐습니다.

공사 중 예상치 못한 하수관로가 발견돼 안전 확보를 위한 설계 변경이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남시가 전면 개축 공사를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교량 개통 시기를 기존 7월에서 12월로 늦췄습니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며 교량을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재가설하는 단계별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통 연기는 공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하수관로가 발견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는 설계 변경과 구조 안전성 재검토가 불가피해 공사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사업은 2027년 1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당초 약속한 개통 시기를 지키지 못해 송구하다며 시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사 속도보다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임시도로 운영과 신호체계 최적화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2:45
그냥 지금대로 통행해도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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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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