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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국내 최초 중고차 경매 누적 출품 2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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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8:52

현대글로비스, 국내 최초 중고차 경매 누적 출품 200만대 돌파

간단 요약

200만대를 일렬로 세우면 서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인 9,000km에 달합니다.

오토벨 등 다양한 소싱 채널과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중고차 경매 사업자 가운데 최초로 누적 출품 대수 2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기준으로 달성한 이 기록은 25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출품된 차량 200만대를 승용차 평균 길이인 4.5m 기준으로 일렬로 세우면 서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인 약 9,000km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입니다. 이번 성과는 경매 거점 확대와 온라인 비대면 경매 체계 구축이 주효했습니다.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인천, 분당, 시화, 경남 양산 등 4개 경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2,800여 개의 경매 회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간 15만여 대의 차량을 출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토벨 내차팔기 서비스를 통한 일반 고객 매입과 렌터카·리스 법인 고객 등 다양한 소싱 채널이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뒷받침했습니다. 재무적 성과도 뚜렷합니다.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사업인 '오토비즈' 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2,01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습니다. 2024년 기준 국내 중고차 경매 대수가 전체 중고차 거래의 약 9.1% 수준임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성장 잠재력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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