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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이징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첫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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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8:41

현대차, 베이징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첫 전시 개최

간단 요약

과학과 기술, 영성의 관계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이어집니다.

현대차는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을 강화하며 예술적 담론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전시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화로자리를 향한 기도: 과학, 기술 그리고 영성'을 주제로, 과학적 관측으로의 역사적 전환을 상징하는 '화로자리(Fornax)'의 의미를 담아 과학과 기술, 영성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를 탐구합니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현대차의 공모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부터는 기존의 '아트 테크'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합해 지역과 분야의 경계를 넘어선 폭넓은 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웨이 이펑과 쉬 샤오단 큐레이터 팀이 기획했으며, 오는 12월 13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비롯해 장기적인 문화예술 후원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국 테이트와는 203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과는 2037년까지 협력을 연장했으며, 베네치아비엔날레 한국관에 대한 지원도 2034년까지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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