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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교 학생부 '복붙' 만연하고 학폭 기록은 부실… 교육청 감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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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0:47

서울 고교 학생부 '복붙' 만연하고 학폭 기록은 부실… 교육청 감사 적발

간단 요약

서울 239개 고교에서 학생부 세부 특기 사항을 중복 기재하는 등 입시 변별력 저해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학교폭력 심의 과정에서 상담 기록 92%가 누락되는 등 교육 행정 전반의 부실 관리 실태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이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기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81만 명 이상의 학생과 10조 원 이상의 예산을 운용하는 교육청의 행정 전반에서 심각한 관리 부실이 적발되었습니다. 대학 입시에 활용되는 서울 소재 고교 239곳 모두에서 학생부 기재 부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교과 담당 교사 1만 5,377명이 2명 이상의 학생에게 동일한 세부 특기 사항을 기재했으며, 이 중 803명은 51명 이상의 학생에게 같은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폭력 대응 체계의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강남서초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폭위가 심의한 주요 사건 155건을 점검한 결과, 143건(92.2%)에서 상담 기록이 보관되지 않아 심의 증거로 활용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 행정의 방만함도 지적되었습니다. 감사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아무런 근거 없이 예상 결원을 늘리는 방식으로 신규 교사 303명을 과다 채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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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20
좌파 교육감들의 위대한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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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14
피해자만 힘들죠 처벌도 관심도 아무것도 안하니깐요 그리고 신분세탁해서 일반인처럼 살고 어릴때 그런거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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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06
서울만 그런것 아니에요 일반고학생들 전교조교사들때문에 제대로 평가가 안되요 갈수있으면 자사고나 특목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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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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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0:31
선생들도 사람이다. 법원 심판문 선고문은 볻붙 아니더냐? 이 기사는 복붙 아니더냐? 한 학생의 미래가 달렸으니 복붙하지 말라고? 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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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25
김치족들 일 못하는 거, 일 안 하는 거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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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40
교사들을 탓하지 마라~~ 우리나라 교육을 망치는 것은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아니라 극성 학부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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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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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8:00
교권 살아있던 시절 학교폭력 알고도 묵인한게 교사들이다. 지금이라고 뭐 다를꺼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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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00
이러면서 교권이 어쩌고하냐? 학폭사실 왜 지워주냐? 어이가없다. 그 학폭이 제자가 너한테 해도 지워줄꺼냐? 그지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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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9:10
교원것들이 원래 그래왔지 뭐, 그런 주제에 뭔 교권붕괴를 운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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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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