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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10개월간 해킹…전현직 외교관 등 6천 명 신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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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8:01

국립외교원 10개월간 해킹…전현직 외교관 등 6천 명 신상 유출

간단 요약

국립외교원 서버가 해킹되어 전현직 외교관 등 6,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보안 점검 사각지대에서 약 10개월간 정보가 탈취되었으며, 당국은 북한 해킹조직의 소행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교부 산하 싱크탱크인 국립외교원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이 해킹되어 전현직 외교관과 정부 부처 주재관 등 6,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4~5월부터 시작되어 국가정보원이 피해를 통지한 올해 2월까지 약 10개월간 지속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전현직 외교관 2,500여 명과 현직 주재관 350여 명의 이름과 직책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해커는 보안 소프트웨어 제조사도 파악하지 못한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서버를 장악했습니다. 특히 해당 서버는 외교부 본부 내에 있었음에도 정기 보안점검 대상에서 제외되어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가 커진 배경에는 개인정보 관리 미비도 지목됩니다. 국립외교원은 퇴직 외교관이나 원부처로 복귀한 공무원들의 정보를 주기적으로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당 서버가 본부 내 다른 서버와 별도로 운용된 덕분에 피해가 내부망 전체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정보당국은 이번 사건이 전 세계 공관에서 활동하는 우리 외교관 정보를 노린 북한 관련 해킹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입니다. 다만 외교부 측은 기술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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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9
정보해킹??? 정보를 USB에 담아 판문점에서 직접 주적에게 넘겨준 간첩도 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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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42
개판인거죠??? 대한민국 정부가 이 정도로 중요정보에 대해 무감각해서야 어떻게 국가를 수호할 수 있을런지 ㅉㅉ 한심하오이다. 나라 백성들만 잡지마시고 대한민국의 중요 정보와 국격을 바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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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50
쿠팡처럼 민주당은 외교부 청문회 빨리 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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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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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25
쿠팡털렸다고 난리치고책임자추궁하더니 국가전산망털렷으니 리죄멍이가 책임지고 처벌받아야되지?ㅡ지입으로말햇으니 책임져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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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43
누가 그러더라, 청와대는 잡범이ㆍ정부에는 탈영병이ㆍ여당에는 방화범이 설치는데 나라가 잘돌아 가는게 오히려 이상한것 아니냐고....나라가 미치는게 당연한 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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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57
김정은한데 USB를 직접 넘긴 놈도 있었다. 삶은소대가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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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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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59
십석렬똥 징하게 오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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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24
민간기업이 해킹당하면 천하의 죽일x , 정부기관이 해킹당하면 쉬쉬~~ 기업은 최고 경영자가 청문회 나와 조리돌림 당했으니, 이번엔 누가 나와 사과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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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19
우리나라에 보안전문가가 이렇게 없나. 사방팔방 안뚫리는 곳이 없네. 이러니 극우들이 선관위 해킹 어쩌구 하는거다. 제발 정신 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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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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