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천시 7급 공무원, 전산 조작해 공금 25억 횡령…경찰 수사 착수
뉴스보이
2026.07.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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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08: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230여 차례 전산 시스템을 조작해 공금을 빼돌렸습니다.
영천시는 A씨를 직위 해제하고 횡령액 환수와 내부 관리·감독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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