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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7급 공무원, 전산 조작해 공금 25억 횡령…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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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8:50

영천시 7급 공무원, 전산 조작해 공금 25억 횡령…경찰 수사 착수

간단 요약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230여 차례 전산 시스템을 조작해 공금을 빼돌렸습니다.

영천시는 A씨를 직위 해제하고 횡령액 환수와 내부 관리·감독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하던 7급 공무원 A씨가 공금 25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인 ‘e호조’를 230여 차례 허위로 조작해 예산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공공요금 납부 등 명목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것처럼 상급자의 결재를 받은 뒤 실제로는 돈을 빼돌리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횡령한 자금은 가상자산 투자 등에 사용되어 상당 부분 손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용처와 손실 규모는 경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입니다. 사건이 알려지자 김병삼 영천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사과하며, 수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를 엄중히 문책하고 유용한 공금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천시는 정당한 채권자들에게 신속히 대금을 지급해 피해를 방지하는 한편, 소속 부서 팀장과 면장 등을 대상으로 관리·감독 부실 여부를 조사해 징계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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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58
지방자치제 그만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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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16
230여차례? 아래위에서 몰랐을까? 도장찍은애들 모두 들여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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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16
경상도는 다같은 식구라 이해하죠...급해서 먼저쓰고 갔다놓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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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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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34
휴가 안쓰는 회계직원 있는 면사무소 일제 조사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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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45
공무원들 하는일이 도대체뭐냐 경찰도그렇고 완전 범죄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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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34
대통령은 전과5범 이고 경찰도 썩고 공무원도 썩고 나라꼴 잘 미쳐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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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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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22
"나라 곳간에 돈이 없는 게 아니야! 도둑넘들이 너무 많아!" by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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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42
면사무소에 왜 저런 큰돈이~ 국민세금이 잘 쓰여지는지 관리감독 철저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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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54
역시 보수의 성지 tk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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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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