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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오리온,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본업 실적과 수출 호조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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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8:51

현대백화점·오리온,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본업 실적과 수출 호조 덕분

간단 요약

LS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본업 실적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오리온의 해외 시장 판매 호조를 반영해 목표가를 17만 2천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백화점 본업 성장과 면세점 수익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81% 상향 조정했습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을 1조 344억 원, 영업이익을 832억 원으로 추정하며 현 주가가 12개월 선행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 9.7배로 부담 없는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자회사 지누스는 2분기에도 영업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조조정 효과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말까지 비효율 자산을 정리하고 2028년부터 연간 약 50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1% 높은 17만 2천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과 러시아에서의 견조한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리온의 2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8,961억 원, 영업이익 1,346억 원입니다. 오리온은 지난 6일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으로 주당 1,750원을 공시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내년 러시아 트베리 신규 공장동이 완공되면 생산 능력이 연 7,5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향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2:10
삼양도 힘 내요...60년대 삼양라면 무지 맛있었는데...아직도 열심히 먹구있슴...검찰의 우지파동으로 조금 밀려났었지...사기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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