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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고교 시절부터 '여고생 납치' 반복 발언…검찰 포렌식으로 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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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8:48

장윤기, 고교 시절부터 '여고생 납치' 반복 발언…검찰 포렌식으로 증거 확보

간단 요약

검찰이 확보한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장윤기가 고교 1학년 때부터 여고생 납치를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수사 초기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던 장윤기는 지난 13일 재판에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24)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여고생 납치를 공공연히 언급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 검거 당시 소지했던 공기계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하여 그가 고교 1학년이던 2019년 겨울방학부터 동창들과 나눈 SNS 대화를 복원했습니다. 복원된 대화에는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 '봉고차로 납치하면 된다'는 구체적인 범행 계획이 담겨 있었습니다. 장윤기는 범행 이틀 전인 5월 3일 베트남 여성 스토킹으로 경찰 경고를 받자 기존 휴대전화를 버리고 해당 공기계로 교체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범행 후에는 '목 치면 기절', '둔기' 등을 검색한 기록도 확인됐습니다. 수사 초기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던 장윤기는 경찰 가족의 조직적 은폐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13일 재판에서 강간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피해자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법정에서 피의자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장윤기는 신상정보 공개 결정에 반발하며 유예기간을 거친 뒤 지난 14일 이름과 얼굴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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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22
그러니까 인터넷에 저런 글 적는 것들 다 잡으라고 어떤 제정신인 인간이 그런생각을 하고 사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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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4
이런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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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54
삐뚤어진 성 가치관. 아들들 있으면 얘처럼 안되게 똑바로 키워라ㅋㅋ 아빠란 작자도 똑같앗것지 콩콩팥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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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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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00
지 아빠가 경찰인 놈이 완전히 엽기적 싸이코일세...더욱이 지 아들놈 범죄를 적극적으로 없앨려고까지 하는거 부니까 ...평소에 정상적으로 수사를 안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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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06
경찰인 아빠가 조언해준대로 진술하는중임. 처벌 적게 받을 수 있는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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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15
도대체 어떻게 컸길래 저런 범죄자적 마인드를 갖게 되었냐? 어쨌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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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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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43
개과천선을 기대할 여지도없는 악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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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48
살인자 아들을 도운 경찰인 아버지와 삼촌도 범죄자를 도운 혐으로 조사해야하는 것 아닌가. 아들이 뒤에서 손써주니까 더 나쁜 길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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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3:52
이렇기 제식구 감싸주기 친인척 뒤 봐주기가 만연한 조직 문화를 봐라. 경찰에 수사권한 전부를 맡기면 절대 안된다. 반드시 수사 지휘할 상위조직이 필요한게 경찰임. 박근혜때 보면 검찰이 민주당만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검찰 못잡아먹어 안달인 그쪽 진영은 뭐가 그렇게 불안하고 캥기길래 국가 치안을 걸고 정치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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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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