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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복 81주년 맞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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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2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복 81주년 맞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간단 요약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념행사가 전남광주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역사기행과 소녀상 정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합니다.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공식 기념식은 8월 13일 오후 5시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실에서 열립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에는 문타하 아베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원이 강연하는 이야기마당 '침묵을 깨는 여성들'이 진행되며,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가 광주와 팔레스타인의 여성 인권 및 평화 문제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시민 역사기행 '빛을 찾는 사람들'은 7월 25일과 8월 8일 두 차례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또한 8월 3일부터 9일까지는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6개 기관이 연합해 지역 내 평화의 소녀상 6곳을 찾아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역사의 진실을 알린 숭고한 외침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유산"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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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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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39
그 할머니들 돈 후려 먹은 추행당 얼굴이었던 미향이는 아직 추행당과 전라인의 사랑을 받는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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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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