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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태연히 일본 여행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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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24

'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태연히 일본 여행 다녀왔다

간단 요약

김소영은 법원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범행 직후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유족 측은 이러한 김소영의 태도를 2차 가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소영(21)이 첫 번째 피해자 사망 직후 지인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에 빠뜨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김소영은 법원에 제출한 자필 답변서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신상정보 공개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됐다고 주장하며, 유족 측이 청구한 약 3000만 원의 손해배상액에 대해 평생 일해도 갚을 수 없는 과도한 금액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또한 추가로 기소된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들이 스킨십을 거절당하자 허위 사실을 진술한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김소영의 이러한 태도를 두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빈센트 소속인 남 변호사는 김소영의 언행이 유족들에게 2차 가해로 느껴질 만큼 참담한 심정이라며,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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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18
남이 주는거.. 특히 음료는 안마시는게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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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59
페미들은 이런 사건에서는 조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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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15
정말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사실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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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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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28
사이코패스답다. 본인 피해만 호소하고 걱정중. 참 신기하다. 이 사회에는 풀어놓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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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19
신상공개 범죄자들....시간이 지나도..매년 2회씩..계속 방송 에서 얼굴공개해서....평생 않잊고 살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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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07
사형제 폐지안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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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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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08
아이큐가 낮긴 낮구나. 상황파악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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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3
저렇게 못생긴애한테 끌리나. 거저 준대도 안먹어. 쟨 사람이 아니외다. 저런앤 못나오게 할 게 아니라 없애야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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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30
범죄자가 정치하는 당당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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