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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4%p 인상…은행권으로 뭉칫돈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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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57

신한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4%p 인상…은행권으로 뭉칫돈 이동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신한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습니다.

금리 매력이 커지면서 5대 은행 정기예금에만 16조 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몰렸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만기 1년의 '쏠편한 정기예금' 금리는 기존 연 2.9%에서 3.2%로 조정되었습니다. 앞서 우리은행 역시 지난 20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0.25~0.30%p 인상하며 금리 조정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은행권의 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 자금도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965조 2,949억 원으로, 6월 말보다 15조 8,950억 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MMDA) 잔액은 같은 기간 17조 7,879억 원 급감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신한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해 창립 44주년 기념 특판 상품도 운영 중입니다. 만 50세 이상 개인과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은 만기 1년 기준 최고 연 3.4%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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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53
요즘 주가 떨어지듯이 아파트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우리 경제가 사는데 정부에서는 아파트 가격을 내릴 생각이 없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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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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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3
금리 더 올려라 그리고 은행 마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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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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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16
조만간 대출금리 1.2~1.3% 쯤 오르겠구나. 올라서 하우스 푸어 제대로 정리하자. 단계적으로 기준금리 5퍼까지는 올려야 함. 미국보다는 금리가 높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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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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