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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극동건설, '하우스토리' 브랜드 통합 후 첫 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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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52

남광토건·극동건설, '하우스토리' 브랜드 통합 후 첫 정비사업 수주

간단 요약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가 지하 5층~지상 39층, 총 994가구 규모로 재탄생합니다.

조합원 투표에서 90.5%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하며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구성한 ‘하우스토리 사업단’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시공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지난 17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체 조합원 520명 중 36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326명이 찬성해 90.5%의 찬성률로 시공사 선정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수주는 양사가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거둔 첫 정비사업 성과입니다.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브랜드 개편에 나선 두 회사는 이번 단지에 최신 주거 플랫폼인 ‘더 케이하우스(The K House)’를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부지에는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39층에 이르는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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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0
네이밍 누가 지었냐 ai가 지어도 그거보단 낫겠다 80년대 복고감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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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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