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국제화학올림피아드

#금메달

#한국과학영재교

#서울과학고

한국 과학영재들, 국제생물·화학올림피아드서 메달 휩쓸며 저력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07.21. 09:56

한국 과학영재들, 국제생물·화학올림피아드서 메달 휩쓸며 저력 입증

간단 요약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 4명 전원이 7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 4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78개국 302명의 학생이 참가해 1998년 한국의 첫 참가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김민재(서울과학고 3), 배준수(경기과학고 3), 오지윤(서울과학고 2), 최재영(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회는 이론 평가와 실험 평가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성적을 산정했습니다. 같은 기간 열린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한국의 저력이 빛났습니다. 김상연(인천과학예술영재교 3)과 임장호(광주과학고 3) 학생이 금메달을, 김도훈(광주과학고 3) 학생이 은메달을, 이은성(대구과학고 3) 학생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습니다. 화학올림피아드는 이론 시험 60%, 실험 시험 40%를 반영해 평가합니다. 한국생물올림피아드위원회 단장을 맡은 김재근 서울대 교수는 "학생들이 생명과학의 논리를 즐겁게 토론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과학의 미래가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할 것임을 확신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올해 한국 대표단은 이번 성과에 이어 수학, 정보, 지구과학 등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도 차례로 출전해 실력을 겨룰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1:21
이런게 진짜 국위선양이지 남자애들 군면제좀 시켜주고 교수님들 연구비좀 올려주고 그래라..
thumb-up
45
thumb-down
3
best 2
2026.7.21 01:38
정확히 수상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말을 해주면 좋을 듯. 보통 금메달은 개인/단체 단위 경합에서 1위 개인/팀에게 주어지는 건데 저번 수학 때는 1명 빼고 금메달이었고 이번에는 전원 금메달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대회와는 수상 구조가 달라 보이는데.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21 01:34
똑똑한 머리갖고 홀대받지 말고 떠나서 꿈을 펼치기를 ㅎㅎ
thumb-up
5
thumb-down
2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1:19
인재들 잘 잡아라 제발 정말 귀한 인재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21 02:26
와아! 멋지고 훌륭하다. 삼성이 오늘날 국가경제 이바지하듯이 꿈나무들이 그렇게 하리라 믿어의심치않는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1 01:35
저것도 의미없음.노벨상을 타야지.한국 교육이 축구협회랑 판박이임.절대 노벨상 못 나옴.향후 100년간은 중국과 일본이 노벨상 휩쓸거임.중국 젊은이들은 프런티어 정신이 매우 강함.한국 엘리트들은 오로지 의사되어 돈 많이 버는 것만 혈안.이때문에 좋은 것은 한국 의료기술 세계 TOP으로 되었다는 것은 인정함.의료분야,K팝 외에는 개털이 되어 가고 있음
thumb-up
2
thumb-down
0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4:15
그럼 뭐하나... 어차피 얘들 의대 갈텐데.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