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 4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78개국 302명의 학생이 참가해 1998년 한국의 첫 참가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 대표단은 김민재(서울과학고 3), 배준수(경기과학고 3), 오지윤(서울과학고 2), 최재영(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회는 이론 평가와 실험 평가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성적을 산정했습니다.
같은 기간 열린 제58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한국의 저력이 빛났습니다. 김상연(인천과학예술영재교 3)과 임장호(광주과학고 3) 학생이 금메달을, 김도훈(광주과학고 3) 학생이 은메달을, 이은성(대구과학고 3) 학생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습니다. 화학올림피아드는 이론 시험 60%, 실험 시험 40%를 반영해 평가합니다.
한국생물올림피아드위원회 단장을 맡은 김재근 서울대 교수는 "학생들이 생명과학의 논리를 즐겁게 토론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과학의 미래가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할 것임을 확신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올해 한국 대표단은 이번 성과에 이어 수학, 정보, 지구과학 등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도 차례로 출전해 실력을 겨룰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