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흥시

#인천

#안산

#승용차

#대중교통

시흥시민 하루 이동 60%는 '관외'…서울보다 인천·안산행 잦다

logo

뉴스보이

2026.07.21. 10:10

시흥시민 하루 이동 60%는 '관외'…서울보다 인천·안산행 잦다

간단 요약

시흥시민의 하루 통행량은 약 129만 건이며, 이 중 59.9%가 시 경계를 벗어나는 광역 이동입니다.

관외 이동의 52%는 인천과 안산으로 향하며, 대중교통 부족으로 승용차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흥시가 시흥시정연구원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특성을 분석한 ‘시흥시민은 어디로, 어떻게 다닐까’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흥시를 하나의 독립된 분석 단위로 설정해 실제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동 양상을 파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분석 결과, 시흥시의 하루 전체 통행량은 129만 7,88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시 경계를 벗어나는 광역 통행 비중은 59.9%에 달했습니다. 특히 관외 통행 목적지는 인천(27.4%)과 안산(24.6%)이 가장 많았으며, 두 지역을 합한 비중은 52.0%로 서울보다 훨씬 높은 집중도를 보였습니다. 이상준 시흥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번 연구가 시흥시 교통체계의 특성과 한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전체 통행 중 승용차 이용 비율은 79.7%에 달했으며, 시흥시 내부 이동만 놓고 보면 85.5%까지 높아졌습니다. 연구원은 인천과 안산 방면의 광역 이동 수요에 비해 대중교통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아 승용차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흥시정연구원은 인천·안산 방면 광역 대중교통 노선 확대와 지선·간선 연계체계 구축, 시흥형 공공버스 도입 등을 정책 과제로 제안했습니다. 이번 연구에는 2025년 국가교통DB(KTDB)와 교통카드 원시자료가 활용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