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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7%…9년 7개월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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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6:04

5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7%…9년 7개월 만에 최고치

간단 요약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1%대로 올라서며 전체적인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늘고 정리는 줄어들며 건전성 지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5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월 말 0.61% 대비 0.0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 2016년 10월 이후 9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연체율 상승은 기업대출이 주도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00%를 기록하며 0.10%포인트 올랐고, 중소법인의 경우 1.11%로 한 달 만에 0.13%포인트 상승하며 부실 위험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체채권의 자금 흐름을 살펴보면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 3천억 원으로 전월보다 4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 5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1천억 원 줄어들며 연체율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의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적극적인 부실채권 상·매각과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유도해 은행권의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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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09
좌파가 정권만 잡으면 나라가 왜 이모양인지 한숨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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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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