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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징계 감경으로 봉황대기 출전, 민주시민교육은 '잠자는 교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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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0:13

배재고 징계 감경으로 봉황대기 출전, 민주시민교육은 '잠자는 교실' 논란

간단 요약

5·18 비하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감경으로 대회 출전이 가능해졌습니다.

학교 측이 실시한 민주시민교육에서 학생 대부분이 잠을 자는 등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게 됐습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당초 6개월이었던 출전 정지 징계를 1개월로 감경했습니다. 이로써 배재고는 다음 달 열리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6일 학생 선수 전원과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광주제일고를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등 반성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후 학교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초청해 학년별로 2시간 분량의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교육 현장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청소년 언론사 '토끼풀'이 보도한 재학생 인터뷰에 따르면, 교육 당시 30명이 넘는 반 학생 중 2명을 제외한 전원이 잠을 잤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한 학생은 "혐오 표현이나 일베 관련 내용은 전혀 배우지 못했다"며 교육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재오 이사장은 당시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고, 이후 학생들이 잠들기 시작했다고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은 이번 징계 감경에 대해 "교육적 측면에서는 다행"이라며 "이제는 어른들의 몫"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8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3:44
28명의 자는 아이들보다 두눈뜨고 들은 두놈 그중 고자질 폭로한 니놈이 더나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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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17
민주교육이 아니라, 범법자들의 홍족공산교육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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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est 3
2026.7.22 03:24
민주화교육? 사회주의교육이겠지!!!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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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2:58
그 고귀한 5·18유공자 명단부터 까시길… 역사의 참교육을 위해서는 5·18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정말로 진정 유공자들이라면 역사의 산증인이요, 역사의 진실이 되는거 아이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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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21
5.18이 뭐라고 6.25참전용사 보다,자손대대로 혜택받고있나..나라위해 목숨바친 6.25참전용사가 진정 애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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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27
유공자 명단도 못 밝히는 5.18 ? 학생들 참 ~ 잘했어요. 피곤할텐데 이럴 때라도 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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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9개의 댓글
best 1
2026.7.21 22:40
기자가 또 장작넣고 불지피고 싶나보네ㅋㅋㅋ 애들가지고 적당히하세요 진짜 어른이 부끄럽지도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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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1
당연한 얘기지 무슨 강제 사상교육하냐? 애초에 야구부 일부 문제로 전체학생 상대로 저런 교육 진행한다는것도 다른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을 강제로 뺏는 것이고 야구부외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인데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그걸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비정상임. 저기 한반에 30명 중에 2명 빼고 다 잤다고 하는데 저 2명 정도가 야구부겠지머ㅋ 니들 학창시절 생각이나 좀 해봐라 학교에서 저런 영상을 틀면 지가 관심있어서 보는 애들 말고는 다 딴짓하거나 자는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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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39
전라도 기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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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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