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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논문 대필해 딸 서울대 치전원 보낸 교수, 징역 3년 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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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7:13

제자 논문 대필해 딸 서울대 치전원 보낸 교수, 징역 3년 6개월 확정

간단 요약

부정 입학에 가담한 딸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되었으며, 서울대 치전원 입학은 취소됐습니다.

이 교수는 제자들의 논문을 가로채고 연구원 인건비 약 2억 2900만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도 받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씨는 대학원생 제자들이 작성한 논문을 자신의 딸이 쓴 것처럼 조작해 2018년 서울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이씨의 딸은 영어와 학부 성적 등을 반영하는 정량평가에서 지원자 165명 중 114등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조작된 연구 실적을 앞세운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단계 합격권인 68등으로 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결국 서울대는 입학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이씨는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을 연구원으로 등록해 인건비 약 2억 2900만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도 확인됐습니다. 항소심 과정에서 환수금과 제재금 등 1억 2500만 원을 반환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범행에 가담한 딸 역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습니다. 2012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부터 시작된 이 입시 비리는 교수의 갑질과 연구 윤리 위반이 결합된 사례로 큰 사회적 공분을 샀습니다. 특히 2019년 불거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자녀 입시비리 사건과 맞물려 우리 사회의 입시 공정성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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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8
범죄자 가족 조모 패밀리가 롤모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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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59
조국 부부,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안동고 엄마, 성대 약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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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06
조국내 가족스럽다 문재인은 모가 미안한건지~ 조국을 주둔하는걸까? 입시비리의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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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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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36
조국과 조국마눌은 지금도 억울하다고 우기는데 여기비하면 공문서 위반에 장학금까지 10년더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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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50
조국이랑 비교형량하면 타당하지 않는데? 권력자에게 설설기는 판사들 수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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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36
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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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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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8
전수조사하면 많이 나올거다 의전원 치전원 일반 생물학과 나와서 교수부모빽으로 의전원 간 사람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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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29
조국처럼 특별사면 해줘라~~ 공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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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43
어디 저사람들 뿐이겠냐 애초에 고등학생이 연구실적있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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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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