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토론토국제영화제

#윤단비

#첫세계

#플랫폼 섹션

윤단비 감독 '첫세계',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logo

뉴스보이

2026.07.22. 10:02

윤단비 감독 '첫세계',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간단 요약

플랫폼 섹션은 토론토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두 번째 초청입니다.

섬에 사는 17살 진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내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단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첫세계'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플랫폼 섹션은 토론토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으로, 한국 영화가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배급사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첫세계'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영화는 육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에 사는 17살 진이 할머니의 장례를 위해 섬으로 돌아온 두재를 만나며 겪는 낯선 욕망과 변화를 그립니다. 주인공 진 역은 배우 심수빈이, 두재 역은 배우 김어진이 맡았습니다. 윤단비 감독은 2020년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신작 '첫세계'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의 첫 공개 이후 내년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