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압수수색 영장

#박수민

#광주

경찰, 장윤기 압수수색 영장에 이름 잘못 기재…집행 하루 지연

logo

뉴스보이

2026.07.22. 10:16

경찰, 장윤기 압수수색 영장에 이름 잘못 기재…집행 하루 지연

간단 요약

지난 5월 5일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경찰의 실수로 반려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이름을 잘못 기재해 영장 집행이 하루 늦춰졌으며, 수사 기간 중 총 6차례 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가 10대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윤기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압수수색 영장에 피의자 이름을 잘못 기재해 검찰로부터 반려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틀 뒤인 5월 7일, 장윤기 명의의 계좌 내역과 은행 CCTV 자료 확보를 위해 영장을 신청했으나 이름 오류로 인해 집행이 하루 지연됐습니다. 이후 5월 8일 내용을 보완해 재신청한 끝에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이 광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장윤기의 구속 기간 동안 총 6차례에 걸쳐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5월 8일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하고 14일 장윤기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두고 박수민 의원은 스스로 오류도 걸러내지 못하는 조직이 보완수사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경찰의 수사 역량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2:17
민주당은 이런 경찰 견제할 노력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로 오로지 검찰이 밉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권한을 몰아주고 있다. 검찰이 그리 쓰레기면 지금 민주당 내에 있는 검찰은 뭔가? 수사의 ㅅ도 허용안될만큼 나쁜 놈들이 국회의원은 해먹어도 되나? 서민들은 이제 범죄 피해시 변호사 수임료로 쓸 용도로 적금통장이라도 하나 만들어두어야 할 판이다.
thumb-up
65
thumb-down
2
best 2
2026.7.22 01:06
서영교 헛소리 하루만에 제압당하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7.22 02:40
위 기사 내용 : 박수민 의원은 “경찰이 대상자 이름을 틀려 영장 발부에 실패한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스스로 오류도 걸러내지 못하는 조직에 마지막 검증 장치인 보완수사권마저 없애겠다니, 오류를 걸러낼 사람을 아무도 남기지 말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100 %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thumb-up
16
thumb-down
0
머니투데이
35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0:40
이게 말이나 되는소린가 참나
thumb-up
72
thumb-down
1
best 2
2026.7.22 00:44
이러니 국민들이 경찰을 신뢰하지 않지 이게 말이되노??
thumb-up
48
thumb-down
0
best 3
2026.7.22 00:57
일부러 이름 틀리게 영장에 써서 시간을 벌어줬다는건가?
thumb-up
30
thumb-down
0
SBS
33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1:13
참으로 한심한 광주 경찰들... 어떻게든 같은 경찰 동료 아들 무죄 만들려고 무던히도 애 썼던 한심한 경찰들...그냥 계속 놔뒀으면 장윤기 무죄가 됐을거다...
thumb-up
111
thumb-down
1
best 2
2026.7.22 01:23
일부러 다르게 쓴듯
thumb-up
49
thumb-down
0
best 3
2026.7.22 01:25
검찰수사권 반드시 지켜내야한다. 국민들만 피눈물흘리게되고 권력자 국개들 부자들 무죄시대온다. 진정한 유전무죄무전유죄의 시대. 좌파우파를 떠나서 막아야한다
thumb-up
4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