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포용적 금융

#귀농·귀촌 청년

NH농협금융, 1000억 규모 'NH미소금융재단' 연내 설립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07.22. 10:53

NH농협금융, 1000억 규모 'NH미소금융재단' 연내 설립 추진

간단 요약

주요 계열사가 1000억 원을 공동 출연해 서민 금융 지원을 위한 재단을 설립합니다.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NH미소금융재단(가칭)' 설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 재단은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가 총 1000억 원을 공동 출연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며, 올해 안에 설립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재단 설립을 이끌 태스크포스(TF)장은 황종연 농협금융지주 전략기획 부사장이 맡았습니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 포용적 금융은 금융회사의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이번 사업의 추진 배경을 강조했습니다. 재단은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 중심의 미소금융 공급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하반기에는 마을기업 지원 및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는 등 포용 금융의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