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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국의 맛' 스낵으로 확장…홍천 우리쌀 칩 상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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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1:17

맥도날드, '한국의 맛' 스낵으로 확장…홍천 우리쌀 칩 상시 판매

간단 요약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만든 이번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버거 세트나 해피밀 등 사이드 메뉴로도 선택 가능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을 통해 스낵 메뉴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는 2026년 7월 2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상시 판매되는 ‘홍천 우리쌀 칩’은 강원도 홍천산 쌀을 활용해 지역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백미와 현미를 주원료로 한 쌀 스낵입니다. 고객들은 단품 구매는 물론 버거 세트, 해피밀, 맥모닝 주문 시 사이드 메뉴로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간 창녕 마늘, 진도 대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 메뉴로 호평받아온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스낵 출시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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