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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골관절염 등 4개 질환, 해외 원정 치료 대신 국내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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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1:47

무릎골관절염 등 4개 질환, 해외 원정 치료 대신 국내서 받는다

간단 요약

정부가 해외 원정 치료 수요가 높은 4개 질환을 대상으로 국내 임상연구를 본격 추진합니다.

2030년까지 R&D 투자를 2,000억 원으로 늘려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제2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계획을 통해 환자들이 국내에서 안전하게 첨단재생의료를 받을 기회를 확대하고, 중대·희귀·난치질환 극복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해외 원정 치료 수요가 많은 무릎골관절염, 난치성 만성통증, 혈액암, 재발성 교모세포종 등 4개 질환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국내 임상연구 기간은 21개월로, 2028년 하반기부터는 국내에서도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 가능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산업 육성을 위한 재정 지원도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연간 국가 연구개발(R&D) 투자 규모를 현재 900억 원에서 2030년까지 2,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임상연구 및 치료계획 승인 건수를 누적 150건 이상으로 늘릴 방침입니다. 메디포스트, 강스템바이오텍, 차바이오텍 등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다만 실질적인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보험 적용과 비용효과성 검증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적정 수가가 논의되지 않을 경우, 치료제가 허가되더라도 일부 환자만 이용하는 제한적인 상황에 머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환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됩니다. 정부는 치료 가능 여부와 의료기관, 비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첨단재생의료포털’을 구축하고, 표준 동의 가이드라인을 도입해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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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1:45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된 큐로셀의 림카토에 빠른 건보 적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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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00
해마다 첨단재생법으로 규제혁신 한다고 떠들어대고 1~2년지나고 한게 대체 몇번째인가? 식약처는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간게 10년은 넘은 것 같다, 해외로 나가는 환자분들 생각해서 속히 시행해라, 또 내년에 떠들어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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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19
왜 여기엔 네이처셀이 포함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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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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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01
일본으로 가는건 줄기세포 배양 정맥주사가 대부분입니다. 이걸 우리나라에서 하려면 배양센터 조건 완화(GMP)를 통해 배양이 일본 만큼 가능해야하는데, 지금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해놨네요. 이번 개정에도 이런 내용은 없는것으로 보아, 일본으로 가는 사람들은 꾸준할거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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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06
첨단재생법으로 규제혁신한다 한게 10년은 넘은것 같은데 또 저딴식으로 시간 끌면서 어물쩍 넘어갈려고 한다, 중소제약사 임상이 다 끝난것들이 있는데 뭔 공동연구 타령이고 28년도는 또 뭔 소리냐? 사람 바뀌면 저런거 발표해놓고 시간만 끌고, 또 사람 바뀌면 제목만 바꿔서 또 발표하고, 한심 그 자체다, 외국에 우리기술 다 빼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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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0:28
황우석 내 쫒은 노무현의 어리석음이 증명 이 됐구나. 진즉 황우석을 키웠으면 엄청난 돈을 싸들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있을텐데! 속좁은 무식한 좌파 정권이 복을 차버린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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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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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5
바이젠셀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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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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