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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하역 엘리베이터 안내판 개선…4개 국어 및 출구 번호 표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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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1:32

코레일, 지하역 엘리베이터 안내판 개선…4개 국어 및 출구 번호 표기 도입

간단 요약

지난해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엘리베이터 안내 체계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4개 국어 표기와 출구 번호 연계로 외국인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외국인과 교통약자의 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하역 외부 엘리베이터 안내표지를 개선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광역철도 이용객 만족도 조사에서 엘리베이터 위치 확인이 어렵고 만남 장소로 활용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새 안내표지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역 이름을 표기해 외국인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 번호를 인근 출구 번호와 연계해 장애인 콜택시 이용자나 보호자가 만날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코레일은 수원역, 삼송역, 야탑역 등 3개 역에서 시범사업을 우선 실시합니다. 이후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전체 지하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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