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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주식 동반 상승에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억 돌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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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2:04

주택·주식 동반 상승에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억 돌파…9.1%↑

간단 요약

지난해 주택과 주식 시장이 동반 상승하며 1인당 가계순자산이 2억 7475만 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습니다.

국민순자산은 2경 4561조 원으로 늘었으나, 기업 금융부채 증가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증가세는 다소 둔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인당 가계순자산은 2억 747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2억 5184만 원) 대비 9.1% 증가한 수치로, 가구당으로 환산하면 6억 3427만 원에 달합니다. 가계 및 비영리 단체의 전체 순자산은 1경 4200조 원으로 전년보다 9.0%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자산 증가는 주택 가격 상승과 주식 시장 호황이 주도했습니다. 실제로 주택시가총액은 1년 새 8.0% 늘어난 7710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남민호 국민BS팀장은 지난해 자산 증가에 대해 주택 가격 상승과 주식 상승의 기여도가 50대 50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국가 전체의 부를 의미하는 국민순자산은 2경 4561조 원으로 전년보다 531조 원(2.2%) 증가했습니다. 다만 비금융자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금융자산이 20.4%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증가 폭은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1인당 가계순자산은 2022년 처음으로 일본을 앞지른 이후 3년 연속 우위를 유지하며 경제적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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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07
아니 이렇게 평균을 내면 자산6억은 고사하고 6천만 원도 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라고 이따로 통계를 내는 거야. 강남 집 갖고 있고 부동산 주식 갖고 있는 부유층이 가진 거 없는 일반 서민들 아니 지금 평민들 자산을 다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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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30
죄명이의 현금살포와 심야의 sns 부동산개삽질 그리고 연기금을 동원한 주가 끌어올리기가 원인이며 모래로 성을 샀는 한심한 짓거리에 비유된다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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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6
화폐 가치가 x창 난거지. 달러 베이스로 계산해봐라 ㅋㅋㅋㅋㅋ 이런 왜곡된 통계로 또 죄명이는 자화자찬 할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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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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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52
무슨 개그턴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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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02
삼전닉스가 돈 많이 벌면 전국민이 돈 많이 번건가???그럼 특별 성과급도 전국민에게 5억씩 지급되나??? ㅋㅋ 이거 외곡, 선동기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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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04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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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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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46
5인 가족 기준 빚 제외하고 순자산이 13억7천만원이 있어야 평균이란 말인가? 계산이 정확한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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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38
집값때문에 살고 있는 집이 오른거라 솔직히 여유로워진건 없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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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02
오늘 리서치에서 전화 설문조사를 하는데 지방사는 60대라고 하니까 바로 끊어버리더군!그래서 이런 조사는 안믿는다.전부 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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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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