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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928명 자사주 성과급 지급…노태문 사장 57억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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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3:11

삼성전자 임원 928명 자사주 성과급 지급…노태문 사장 57억 최고액

간단 요약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 인센티브(LTI)의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했습니다.

노태문 DX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이 수십억 원대 규모의 주식을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을 대상으로 장기성과 인센티브(LTI)의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했습니다. 이번 보상은 지난 13일 삼성전자가 보유 자사주 113만 2,477주를 처분하며 마련된 재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지급 기준 주가는 25만 4,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주요 임원 중에서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57억 7,0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수령하며 가장 많은 보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이재용 회장의 보좌역인 정현호 부회장이 34억 1,500만 원,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26억 6,4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김용관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은 25억 4,200만 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은 24억 9,900만 원을 각각 수령했습니다. 삼성전자의 LTI 제도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직전 3년간의 경영 실적을 평가해 향후 3년간 분할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성과에 따라 연봉의 0~300%가 책정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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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2
이재명이 17억 7천 근저당에 이자 안 받겠다고 합니다. 그럼 증여 아닌가요? 탄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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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3
같은 회사임에도 적자라고 DS 직원은 6억주고 DX 직원은 0원 주는데 DX 부문장은 57억 받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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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4
주주들 배당금이나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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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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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3
적자부문장에게 지급 된 성과급 57억엔 침묵하고 아직 지급 되지 않은 직원 성과급엔 욕하는 국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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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08
회사와 나라를 먹여 살리는 기술엔지니어 및 능력 경영자는 당연히 성과에 대한 최고 보상을 받아야지. 그게 민주주의야! (= 자기가 노력해서 인정받은만큼 가져가는것.) 공산주의는 열씸히 노력 성과 내어 봤자 노력안하는 놈이아나 동등하게 나누어 가는 썩은 마인드! (=즉, 머리좋고 성과 내어 봤자... 비실비실 대충 노는놈들 먹고 살게끔 나누어 주니 열씸히 할 필요 없다는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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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2:51
여기에도 집값을 갖다붙이네 언론은 정말 집값에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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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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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01
DX임직원한테는 성과 있는데 이익이 있다고 책임지라더니 본인은 DS 부문장님 보다도 많이 받는건 너무 논리가 없는게 아닌가요. 책임은 이렇게 사업의 방향을 운영하고 주도한 리더한테 있고 책임도 리더가 앞장서서 지고가야하는데 본인은 과실은 다먹으면서 원가절감 이런소리만 하고 있는데 공감한다더니 이게 공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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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2
dx 사업들 다 꼴아박고 있는데 dx 수장이란자가 성과급은 제일 많이 가져가네. 선대 회장이 만든 과실을 엄한 놈들이 노나먹는구나. 현 회장은 삼성을 잘 장악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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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12
지역상품권으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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