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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역설, 한국인 건강하지 못한 기간 11.6년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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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3:28

100세 시대의 역설, 한국인 건강하지 못한 기간 11.6년으로 늘었다

간단 요약

전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사는 질병 이환 기간은 더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2023년 기준 11.6년을 아픈 상태로 보내고 있어, 국가 보건 정책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워싱턴대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팀이 의학 저널 '랜싯 공중 보건'을 통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인의 기대수명은 지난 30여 년간 9.2년 늘어난 반면 건강수명은 7.2년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로 인해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사는 '질병 이환 기간 격차'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질병 이환 기간 격차는 1990년 8.8년에서 2023년 10.7년으로 1.9년(21.9%) 늘어났습니다. 특히 한국은 같은 기간 9.4년에서 11.6년으로 2.2년(23.6%) 증가하며 건강하지 못한 삶의 기간이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 기준 여성의 질병 이환 기간 격차는 12.1년으로 남성(9.3년)보다 2.8년 더 길었습니다. 건강 손실의 주요 원인으로는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과 우울증·불안장애 같은 정신질환, 노인성 난청, 낙상 등이 꼽혔습니다. 이들 질환은 전 세계 건강 손실 기간의 57.4%를 차지합니다. 또한 공복 혈장 포도당 수치 상승, 높은 체질량 지수, 흡연, 대기 오염 등이 질병 격차를 키우는 주요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국가 보건정책의 목표를 단순히 수명 연장에서 건강수명 연장과 만성질환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2:41
안락사 도입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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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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