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히에몬 박스

#일본

#폭염

#트러스코나카야마

일본 폭염 속 등장한 ‘인간 냉장고’…공장·건설 현장 필수템 등극

logo

뉴스보이

2026.07.22. 13:52

일본 폭염 속 등장한 ‘인간 냉장고’…공장·건설 현장 필수템 등극

간단 요약

냉동식품 자판기를 개조한 ‘도히에몬 박스’가 폭염 속 작업자들의 쉼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30여 개 기업에 도입된 이 제품은 내부 온도를 15도로 유지하며 안전한 냉각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산업용품 기업 트러스코나카야마가 지난 4월 출시한 ‘도히에몬 박스’가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른바 ‘인간 냉장고’로 불리는 이 제품은 공장과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되며 폭염 대응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제품은 높이 2.13m, 깊이 1.19m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용자가 내부에 들어가면 5도의 냉풍이 머리와 어깨 등으로 분사되어 내부 온도를 15도로 유지합니다. 또한, 지나친 냉각을 방지하기 위해 20분 뒤 자동으로 작동이 멈추는 타이머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본 기업들이 이 제품 도입을 서두르는 데에는 법적 배경이 있습니다. 일본은 지난해부터 사업장 내 폭염 대책 마련을 의무화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도히에몬 박스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냉동식품 자판기에서 착안해 개발된 도히에몬 박스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간편합니다. 덕분에 실내 공장뿐만 아니라 실외 작업 현장 등 필요한 장소로 옮겨가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국 130여 개 기업이 이 제품을 도입하며 현장의 폭염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3:25
췟! 우리는 드럼통 있다.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7.22 03:08
우리 모든 아파트건설 현장에 최소한대씩 배치하면 좋겠네요. 누가 빨리 선두주자로 이사업 타진해보심이 어떠실런지?
thumb-up
3
thumb-down
3
best 3
2026.7.22 05:25
건설현장에 두면 노조들 일은 안하고 줄서서 기다리거나 계속 들어간다. 적당히 하라고 하면 열사병으로 죽으면 책임질거냐~로 시작해서 집회 파업...안봐도 비디오다
thumb-up
2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1:09
걍 컨테이너에 에어컨 설치해주면 여러명에서도 쉴수있고 가격도 더 저렴할듯
thumb-up
39
thumb-down
2
best 2
2026.7.21 23:50
상상이 현실로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유용할 듯
thumb-up
17
thumb-down
3
best 3
2026.7.21 23:56
여기 웰케 베베꼬인 인간들이 많나 ㅎㅎㅎ
thumb-up
5
thumb-down
2
서울신문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1 23:32
현장일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상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온열질환 정말 무서워요...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7.21 23:41
공사현장에 비치하면 좋을듯~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7.22 00:32
갇히면 폐소공포증 생기겠는데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