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북선

#성북구

#역명

#주민 의견

#이승로

동북선 신설역 이름 주민이 직접 정한다…성북구, 내달 5일까지 조사

logo

뉴스보이

2026.07.22. 15:12

동북선 신설역 이름 주민이 직접 정한다…성북구, 내달 5일까지 조사

간단 요약

성북구는 8월 5일까지 동북선 신설 4개 정거장의 역명 선호도 조사를 진행합니다.

수렴된 의견은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2월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북구가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도시철도 신설역의 이름을 정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성북구 내 6개 정거장 중 기존 환승역인 고려대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제외한 4개 신설 정거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앞서 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1차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주민들은 오는 8월 5일까지 성북구 누리집 설문조사 게시판을 통해 선호하는 역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역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담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성북구는 설문 결과를 토대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울시에 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며, 동북선 전체 역명은 2027년 2월까지 최종 확정됩니다.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 총 16개 역(13.4km)을 잇는 동북선이 개통되면 강북권과 도심 간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존 노선의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