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등 돌봄

#교육부

#여름방학

#최교진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육 지원 강화…97만 2천 명 참여로 공백 최소화

logo

뉴스보이

2026.07.22. 12:02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육 지원 강화…97만 2천 명 참여로 공백 최소화

간단 요약

교육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육을 확대 운영합니다.

오는 27일부터 틈새 돌봄이 시작되며, 23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여름방학 기간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 돌봄·교육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97만 2천 명의 학생이 돌봄·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93만 명 대비 4만 2천 명 증가한 규모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참여 학생은 지난해 15만 3천 명에서 올해 17만 8천 명으로 2만 5천 명 늘어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급·간식을 지원하는 등 질 높은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서 교육부는 우수모델 공모 사업을 통해 17개 시군구 230개 학교를 선정해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도 오는 27일부터 방학 중 틈새 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용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23일부터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절차와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방학은 돌봄 공백 우려가 큰 시기인 만큼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안정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희망하는 모든 학생이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