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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제금융센터 투자자 이탈 알고도 숨겼나…도의회 "행정 신뢰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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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5:56

전북 국제금융센터 투자자 이탈 알고도 숨겼나…도의회 "행정 신뢰 훼손"

간단 요약

전북도가 핵심 투자자의 사업 철회 의사를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 사업을 추진해 논란입니다.

도의회는 행정 신뢰 훼손을 지적하며 사업 추진 경위의 투명한 공개와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추진하던 전북 국제금융센터 건립 사업이 핵심 투자자의 이탈 정황을 숨겼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2023년 11월 전북자치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 파인앤파트너스 등 15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으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섰습니다. 서난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22일 열린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전북도가 투자자의 협약 해지 의사를 사전에 알고도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것처럼 보고했다고 질타했습니다. 파인앤파트너스는 이미 2024년 4월 사업성 저하를 이유로 해지 의사를 전달했으나, 전북도는 같은 해 8월 특수목적법인인 전북국제금융센터(주)를 설립하며 사업을 강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미애 전북자치도 금융사회적경제과장은 2024년에는 관련 내용을 듣지 못했으며, 2025년 4월에야 실무진으로부터 포기 의사를 들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협약기관인 전북신용보증재단조차 당시 투자자의 철회 의사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행정의 투명성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서 의원은 이번 사태가 심각한 행정 신뢰 훼손이라고 비판하며, 집행부에 사업 추진 전반의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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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6:25
3년전 얘기를 왜 지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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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18
선거 악영향 미치니까..눈가리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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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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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6:21
지금 사업추진 당사자랑 다른 3년전 얘기를 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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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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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31
3년전 사업자를 지금 말하면 되니? 지금 추진하는 사업자는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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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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