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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청사 1층, 비즈니스 라운지로 새롭게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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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6:19

울산항만공사 청사 1층, 비즈니스 라운지로 새롭게 탈바꿈

간단 요약

울산항만공사가 고객 편의와 소통을 위해 청사 1층을 360㎡ 규모의 비즈니스 라운지로 조성했습니다.

노후화된 홍보관을 리모델링한 이 공간은 회의실 2개소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UPA)가 울산항 이용 고객의 편의 증진과 비즈니스 소통 강화를 위해 청사 1층을 ‘비즈니스 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22일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2년 조성된 기존 홍보관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공간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내부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리모델링 프로젝트입니다. 새롭게 조성된 라운지는 360㎡ 규모로, 선사·화주·대리점 등 항만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췄습니다. 특히 별도로 마련된 회의실 2개소는 비즈니스 업무를 지원하며, 울산항의 역사와 특징, 취급 화물 등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돼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비즈니스 라운지가 울산항과 공사를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대변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향후 라운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활용하는 등 고객 친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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