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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2026 워싱턴 도어녹' 성료…美 고위급과 30여 차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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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6:08

암참, '2026 워싱턴 도어녹' 성료…美 고위급과 30여 차례 면담

간단 요약

제임스 김 암참 회장과 11개 기업 대표단이 워싱턴에서 30여 차례의 고위급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한국 기업의 현지 경영을 돕는 신규 프로그램인 'K-도어녹'을 처음 선보이며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2026 워싱턴 도어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를 비롯한 11개 기업 대표단은 현지에서 30여 차례의 고위급 면담을 갖고 한미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인 'K-도어녹'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두나무, 한강에셋자산운용, HKI America,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솔루엠 등이 참여해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대표단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미국무역대표부(USTR),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 연방통신위원회(FCC) 등 행정부 주요 기관 및 연방의회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AI, 반도체, 첨단 제조, 에너지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비관세 장벽 완화와 전문인력 이동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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